'침묵' 손흥민, 여전히 MLS 0골…LAFC는 3연패 수렁 스포츠뉴스 05.14 12:00 조회 135 손흥민. 연합뉴스손흥민(LAFC)의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손흥민은 1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2026 MLS 13라운드 세인트루이스 시티 SC와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손흥민은 90분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드니 부앙가와 타일러 보이드가 좌우에 배치됐다. 세인트루이스 소속 정상빈도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나서 '코리안 더비'가 성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