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손흥민이 또 침묵하면서 팀의 연패를 막지 못했다.
LA FC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와 2026 MLS 13라운드에서 1-2로 졌다.
최근 공식전 3경기 연속 패배한 LA FC는 6승 3무 4패(승점 21)가 되면서 3위 자리도 장담할 수 없게 됐다.
(서울=뉴스1) =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손흥민이 또 침묵하면서 팀의 연패를 막지 못했다.
LA FC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와 2026 MLS 13라운드에서 1-2로 졌다.
최근 공식전 3경기 연속 패배한 LA FC는 6승 3무 4패(승점 21)가 되면서 3위 자리도 장담할 수 없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