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3경기 연속 무승을 거뒀다. 손흥민도 침묵했다.
LAFC는 14일 오전 9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세인트루이스에 위치한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2026 MLS 13라운드에서 세인트루이스 시티에 1-2로 패배했다. 이로써 LAFC는 리그 3경기 연속 무승을 기록했다.
홈팀 세인트루이스는 3-4-3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하르텔, 코르도바, 정상빈, 토틀란, 에델만, 뢰벤, 오로스코, 폴바라, 바움가르틀, 맥노튼, 뷔어키가 선발 출전했다.
스포츠뉴스![[MLS REVIEW]](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5/14/686479_805555_404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