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만든 한 방" 설영우 극장 도움에 세르비아 들썩…월드컵 기다려! 스포츠뉴스 05.14 12:00 조회 133 설영우가 또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그리고 이번에는 경기 막판 극적인 어시스트로 팀을 벼랑 끝에서 구해냈다.츠르베나 즈베즈다는 14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로즈니카 라가토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세르비아컵 결승전서 FK 보이보디나와 연장까지 2-2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5-4로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