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빈 상승세 매섭다! 결승골 이어 2경기 연속골 도전…'MLS 도움왕' 손흥민도 마수걸이 골 겨냥→코리안더비 관전포인트는 '득점' 스포츠뉴스 05.14 10:00 조회 200 '코리안더비'다. 한국축구의 현재와 미래가 피치에서 만난다.손흥민(LAFC)과 정상빈(세인트루이스 시티)이 격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