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맨유와 마이클 캐릭은 다음 시즌과 그 이후에도 함께할 예정이다. 보도된 대로 몇 주 동안 가능성이 커졌으며, 맨유 구단의 모든 관계자가 그가 잔류해야 한다고 느끼고 있다. 선수들, 경영진 등 모두의 뜻이 일치한다. 다음 수순은 최종 협상과 새로운 계약 체결이다"고 알렸다.
영국 현지에선 최근 몇 주 동안 선수단, 코칭스태프, 클럽 경영진 모두가 캐릭의 감독직 수행 지속을 바라는 마음으로 하나가 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따라서 캐릭과 구단이 조만간 합의에 도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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