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합류할까.
축구 매체 '트리뷰나'는 13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PSG에서 입지가 줄어든 이강인과 곤살루 하무스를 주시하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강인은 지난 2023-24시즌 마요르카를 떠나 PSG에 합류했다. 첫 시즌엔 36경기 5골 5도움을 기록했고, 지난 시즌엔 45경기 6골 6도움을 기록했다. 다만 입지가 주전보단 로테이션 자원에 가까웠다.이번 시즌에도 42경기 5골 4도움을 기록했다. 경기 수가 적다고 볼 순 없지만 총출전 시간은 1,490분에 불과하다. 경기당 35분가량 뛴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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