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이 결장한 가운데 파리 생제르맹(PSG)이 프랑스 리그1 5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PSG는 14일(한국시간) 프랑스 랑스의 스타드 볼라르트 들렐리스에서 열린 RC 랑스와 2025-26 리그1 29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PSG는 24승 4무 5패(승점 76)가 되면서 랑스(승점 67)와 승점 차를 9점으로 벌려 오는 18일 펼쳐지는 파리FC와 리그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우승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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