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캐릭(44·잉글랜드)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정식 감독에 가까워지고 있다.
맨유는 캐릭과 시즌 종료 이후에도 동행을 이어가는 방안을 두고 본격적인 협상에 나설 준비를 마쳤다. 영국 ‘스카이스포츠’가 전한 독점 소식에 따른 내용이다.
‘스카이스포츠’는 5월 13일(이하 한국시간) “맨유가 캐릭을 차기 정식 감독으로 선임하기 위한 협상을 시작할 예정”이라며 “공식 논의는 브라이턴 앤 호브 앨비언(25일)과의 올 시즌 최종전 전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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