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아무리 마케팅의 천국이라지만, 도를 넘어선 모양새다.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가장 많은 경기가 개최되는 미국 뉴저지의 교통 요금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선 조별리그 5경기와 32강, 16강 각각 1경기씩 및 결승전까지 총 8경기가 열린다. 조별리그인 브라질-모로코전을 비롯해 프랑스-세네갈, 노르웨이-세네갈, 에콰도르-독일, 파나마-잉글랜드 모두 우승 후보 내지 이번 대회에서 주목 받는 다크호스라는 점에서 만원관중은 따놓은 당상이라는 평가가 이어진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