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탑메르카토는 13일(한국시각) '파리 생제르맹(PSG)의 곤살루 하무스, 이강인, 이브라임 은바예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큰 활약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식을 전했다.
탑메르카토는 '이강인은 지난여름 이적을 원했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그를 예의주시했다. 하지만 PSG와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공격형 미드필더인 그가 이번 시즌에 더 유용할 것이라고 판단하여 이적을 거부했다. 이강인은 38경기에 출전하며 많은 경기에 나서긴 했지만, 특히 중요한 경기에서는 여전히 주전이 아닌 백업 선수로 남고 있다. 과연 이번 시즌 막바지에 상황이 바뀔 수 있을까'라며 이강인의 상황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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