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축구 대형 낭보!' 레알 마드리드 영입 후보 올랐다…"무리뉴 3년간 공들인 중앙 미드필더"→31살 늦깎이에 빅리그행 급부상 스포츠뉴스 05.14 01:00 조회 227 주제 무리뉴 '최애픽'이다.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일본 국가대표 수비형 미드필더 모리타 히데마사(31·스포르팅)를 영입 후보로 리스트업했다.일본 '스포츠호치'는 13일 "올 시즌 무관에 그친 레알 마드리드는 차기 시즌을 앞두고 무리뉴 현 벤피카 감독 선임이 유력한 상황"이라면서 "모리타 영입 추진은 올해 포르투갈 프리메이라 리가(1부)에서 함께 경쟁하며 그의 기량을 확인한 세계적인 명장의 직접 요청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