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한 달 앞두고 또 악재…이강인 발목 부상에 '실내훈련'만 진행, 홍명보호 '긴장' 스포츠뉴스 05.14 01:00 조회 152 이강인(25, PSG)이 우승 확정 순간을 함께하지 못할 가능성이 커졌다. 파리 생제르맹(PSG)이 리그 조기 우승을 눈앞에 둔 가운데, 이강인이 발목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PSG는 1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선수단 부상 상황을 공개했다. 구단은 "브레스트전에서 왼쪽 발목을 다친 이강인이 며칠 동안 실내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