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상대팀 멕시코가 조기소집 때문에 갈등을 빚고 있다.
7일(한국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멕시코축구협회는 "조기 소집 훈련 캠프에 늦게 합류하는 자국 프로리그(리가 MX) 소속 선수들은 북중미 월드컵 대표팀 최종 명단에서 제외하겠다"고 알렸다.
멕시코 축구협회는 지난달 29일 최종 훈련 캠프에 참가할 20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중 12명은 정예 선수이며 8명은 훈련을 함께할 예비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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