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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었다면 토트넘 진작에 '강등 위기', 5년 동안 무너지는 팀 구했다…"2020년 2월 이후 공격포인트 7위"

손흥민 없었다면 토트넘 진작에 '강등 위기', 5년 동안 무너지는 팀 구했다…"2020년 2월 이후 공격포인트 7위"
손흥민 없었다면 토트넘 진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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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손흥민이 토트넘을 얼마나 지탱하고 있었는지를 짐작할 수 있는 지표가 등장했다.

축구 통계매체 옵타는 12일(한국시각) '2020년 2월 이후 모하메드 살라만이 득점과 도움을 합친 수치에서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앞선다'며 2020년 2월 이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선수들의 공격포인트 기록에 주목했다.

눈길을 선수는 역시 손흥민이었다. 손흥민은 올 시즌 LAFC로 떠나며 기록을 추가하지 못했음에도 124개의 공격포인트, 총 66점의 승점을 벌어다준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전체 7위 기록이며, 해리 케인과 브라이언 음뵈모, 마커스 래시포드 등이 손흥민보다 아래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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