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토트넘의 이적시장 계획이 시작부터 차질을 빚게 생겼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3일(한국시각) 독점 보도라며 '주앙 팔리냐가 이번 여름 토트넘 홋스퍼의 완전 영입 제안을 거절하고 스포르팅 CP 복귀를 선택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고 알렸다.
매체는 '최근 며칠 사이 팔리냐가 고국 포르투갈로 복귀할 것이라는 링크가 강력하게 부상하고 있으며, 소식통에 따르면 그는 향후 개인적인 사유로 인해 친정팀 복귀를 선호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되었다'고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