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90min은 13일(한국시간) “아우크스부르크전 패배 이후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훈련장 분위기가 험악했다”라며 “옌스 카스트로프와 루카스 울리히가 훈련 도중 강하게 충돌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서로 죽이겠다는 거냐" 감독 분노…옌스 결국 폭발, 독일도 놀랐다…홍명보호도 긴장
월드컵 승선을 꿈꾸는 옌스 카스트로프가 훈련 도중 폭발했다. 동료와 거칠게 충돌하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독일 현지에서도 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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