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 야구중계 MLB EPL 고화질 무료중계사이트

'홍명보호 발표 앞두고 예민?' 혼혈 국대 카스트로프, 훈련 중 동료와 일촉즉발 충돌 "네가 파울 했잖아!"…감독도 '폭발'

'홍명보호 발표 앞두고 예민?' 혼혈 국대 카스트로프, 훈련 중 동료와 일촉즉발 충돌 "네가 파울 했잖아!"…감독도 '폭발'
묀헨글라트바흐 수비수 옌스 카스트로프. / 공식 SNS 갈무리
묀헨글라트바흐 수비수 옌스 카스트로프. / 공식 SNS 갈무리
최초의 '외국 태생 혼혈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23·묀헨글라트바흐)가 팀 훈련 중 동료와 충돌했다.

독일 '빌트'는 13일(한국시간) "카스트로프는 오는 16일 호펜하임과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최종전을 앞두고 진행한 팀 훈련에서 수비수 루카스 울리히와 충돌했다"고 알렸다.

매체에 따르면 사건은 미니 게임 도중 벌어졌다. 카스트로프는 울리히와 치열한 볼 경합을 펼치던 중 격분한 채 달려들어 "뭐 하는 짓이냐. 네가 파울했잖아"라고 쏘아붙였다. 험악해진 분위기 속에 팀 동료 팀 클라인딘스트와 조 스칼리가 황급히 두 사람을 떼어놓으며 상황은 일단락됐다.

스포츠뉴스

6,205건 · 현재 1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