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혼혈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소속 팀 훈련 중 동료 태클에 격분, 몸싸움을 벌였다.
독일 매체 '빌트'는 13일(한국시간) "카스트로프가 묀헨글라트바흐 훈련 중 동료 루카스 울리히와 충돌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카스트로프는 미니 게임 훈련 중 울리히의 거친 태클에 격분, 달려들었다. 물리적 충돌까지 이어질 뻔한 상황에서 동료들이 뜯어말렸다.
(서울=뉴스1) = '혼혈 국가대표'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소속 팀 훈련 중 동료 태클에 격분, 몸싸움을 벌였다.
독일 매체 '빌트'는 13일(한국시간) "카스트로프가 묀헨글라트바흐 훈련 중 동료 루카스 울리히와 충돌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카스트로프는 미니 게임 훈련 중 울리히의 거친 태클에 격분, 달려들었다. 물리적 충돌까지 이어질 뻔한 상황에서 동료들이 뜯어말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