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파브리지오 로마노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시티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후임으로 엔조 마레스카 감독을 고려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맨체스터 시티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후임으로 엔조 마레스카를 고려하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맨시티는 마레스카를 유일한 차기 감독 후보로 고려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맨체스터 시티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의 후임으로 엔조 마레스카를 고려하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맨시티는 마레스카를 유일한 차기 감독 후보로 고려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