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초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에 나서는 퀴라소가 딕 아드보카트 감독과 다시 동행한다.
퀴라소축구협회는 13일(한국 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프레드 뤼턴(네덜란드) 감독이 사임 의사를 밝힌 후, 협회 이사회에서 아드보카트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임명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과거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을 이끌기도 했던 아드보카트 감독은 2024년 1월 퀴라소와 연을 맺었고, 팀을 사상 최초로 월드컵 본선 무대로 이끌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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