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축구 매체 골닷컴 미국판은 6일(한국시각) 'MLS MVP 순위, 리오넬 메시가 선두고 다른 선수들도 기회를 노리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골닷컴 미국판은 'MLS는 3경기만 더 치르면 월드컵 휴식기로 멈춰버린다. 지금은 MLS MVP 후보들을 살펴볼 좋은 기회다. 선두를 누가 달리는지는 모두가 알 수 있다. 바로 메시다. 그 뒤를 바짝 쫓는 경쟁자들이 있다. 메시가 3년 연속 MVP를 수상할 가능성이 유력하다고 점쳐지지만, 리그 내 다른 뛰어난 선수들도 충분히 수상 가능성이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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