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와 호흡' 카세미루, "최고의 선수는 베일, 공격도 수비도, 골도 넣어" 스포츠뉴스 05.13 12:00 조회 163 카세미루(34, 맨유)가 자신과 함께 뛰었던 선수들 가운데 가장 완성형에 가까운 선수로 가레스 베일(37)을 꼽았다. 다만 최고의 선수는 여전히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라고 강조했다.영국 'BBC'는 13일(한국시간) "카세미루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최고의 선수로 평가하면서도 가장 완성도 높은 선수는 가레스 베일이었다고 밝혔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