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독일 '아벤트자이퉁' 보도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는 레온 고레츠카가 AC 밀란 이적을 앞두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바이에른 뮌헨의 중원을 지켰던 레온 고레츠카가 차기 시즌 AC 밀란의 유니폼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독일 '아벤트자이퉁'은 12일(이하 한국시각) "고레츠카는 밀란으로의 이적이 임박했다. 그는 쾰른과의 경기에서 공식적으로 뮌헨에 작별 인사를 할 예정"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바이에른 뮌헨의 중원을 지켰던 레온 고레츠카가 차기 시즌 AC 밀란의 유니폼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독일 '아벤트자이퉁'은 12일(이하 한국시각) "고레츠카는 밀란으로의 이적이 임박했다. 그는 쾰른과의 경기에서 공식적으로 뮌헨에 작별 인사를 할 예정"이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