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축구협회는 12일(이하 한국시각)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 나설 최종 명단 26명을 발표했다. 스웨덴은 튀니지(6월 15일)-네덜란드(21일)-일본(26일)과 조별리그 F조에서 대결한다. 스웨덴은 본 무대에 앞서 노르웨이-그리스와 마지막 친선 경기를 치른다. 이후 베이스캠프인 미국 달라스로 이동해 훈련에 나선다.
그레이엄 포터 스웨덴 A대표팀 감독은 "월드컵을 정말 기대하고 있다. 대표팀은 강하고, 균형 잡힌 구성으로 앞으로의 도전을 이겨낼 선수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서로 시너지를 낼 수 있고,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선수들을 선발했다. 월드컵은 단순한 모음이 아니다. 다양한 도전 과제를 안고 있다. 모든 가능성을 검토하고 신중하게 상황을 고려한 끝에 매우 우려운 결정을 내렸다"고 언급했다.
스포츠뉴스![[공식발표]"일본 나와!"](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5/13/202605130100072840004802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