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걱정에 발끈?' 카스트로프, 동료와 훈련 중 격돌 스포츠뉴스 05.13 11:00 조회 245 [뉴스엔 김재민 기자]카스트로프가 훈련 도중 동료의 거친 태클에 분노했다.독일 '빌트'는 5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묀헨글라드바흐의 팀 훈련에서 발생한 옌스 카스트로프와 루카스 울리히의 소동을 알렸다.훈련 도중 거친 태클을 당한 카스트로프가 울리히를 향해 분노를 쏟아냈고, 팀 동료인 팀 클라인딘스트와 조 스켈리가 이를 말려야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