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韓 축구 날벼락' 이강인이 쓰러졌다…PSG "왼쪽 발목 다쳐 실내 훈련" 직접 밝혔다, 북중미 WC 앞두고 '부상' 주의보 스포츠뉴스 05.13 11:00 조회 151 파리 생제르망(PSG)은 12일 이강인이 브레스트와의 경기에서 왼쪽 발목을 다쳐 당분간 실내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알렸다./PSG인사이더 제공 이강인(파리 생제르망)이 부상을 당했다.파리 생제르망(PSG)은 12일(이하 한국시각) “이강인이 브레스트와의 경기에서 왼쪽 발목을 다쳤다. 당분간 실내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