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가디언을 비롯한 복수 매체는 13일(한국시각) '아드보카트 감독이 퀴라소 축구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다시 잡으며, 팀의 사상 첫 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끔과 동시에 월드컵 역사상 최고령 감독이라는 이정표를 세우게 되었다. 그는 퀴라소가 월드컵 본선행을 확정 지을 당시 팀을 이끌었으나, 3개월 전 딸의 건강 문제로 사임한 바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2005년부터 2006년 독일 월드컵까지 대한민국을 이끌었다. 독일 월드컵에서 한국의 역사상 첫 월드컵 원정 첫 승이라는 역사를 세웠다. 하지만 16강 진출에는 아쉽게 실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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