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AP/뉴시스] 22일(한국 시간)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와 인터 마이애미의 2026시즌 개막전에 출전한 리오넬 메시와 손흥민. 2026.02.22.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13일(한국 시간) MLS 선수협회가 공개한 2026시즌 연봉 자료를 인용해 올해 리그 연봉 톱10을 정리했다.
자료에 따르면 1위는 메시로 보장 연봉은 2833만 달러(약 423억원)로, LAFC를 제외한 MLS 내 모든 구단의 전체 선수단 임금 총액보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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