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메시가 2026년 2월 미국 LA에서 열린 2026시즌 MLS 개막전에서 맞대결을 펼쳤다./게티이미지코리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활약하는 선수 중 최상위급 연봉을 받는 선수들이 주목받았다.
메이저리그사커 선수협회(MLSPA)는 2026년 4월 기준으로 MLS 선수들이 받는 연봉을 공개 발표했다. 메시는 인터 마이애미에서 2500만달러(약 373억원)의 연봉을 받는 가운데 보장 보수는 2833만달러(약 422억원)였다. MLSPA는 연봉에 계약금과 보너스 금액 등을 1년 단위로 환산해 더한 금액을 보장 보수로 계산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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