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페데리코 발베르데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영국 '미러'는 12일(한국시간) "맨유가 발베르데와 레알 마드리드 사이의 갈등을 이용하려 할 수 있다. 맨유는 올여름 우루과이 스타를 올드 트래포드로 데려오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독점 소식을 전했다.
이어 "맨유는 레알에서 입지가 흔들린 발베르데 영입을 저울질하고 있다. 발베르데는 팀 동료 오렐리앵 추아메니와 훈련장에서 충돌한 뒤 스페인 수도에서 사실상 외면받는 처지가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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