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체 지지닷컴은 12일(이하 한국시각) '일본 국가대표이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브라이튼 소속인 미토마 카오루가, 6월 11일 개막하는 월드컵 대회 기간 중 부상에서 복귀하기 어렵다는 진단을 받은 것이 관계자 취재를 통해 밝혀졌다'고 소식을 전했다. 따라서 매체는 '미토마는 오는 15일 발표될 예정인 월드컵 일본 대표팀 최종 명단 26인에 이름을 올리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고 한다.
미토마의 소속팀 브라이튼은 9일 영국 브라이튼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울버햄튼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에서 3대0으로 승리했다. 브라이튼은 이번 승리로 유럽대항전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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