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통산 3번째 리그 1 우승 순간을 놓칠 위기다. 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1달여 앞두고 부상으로 이탈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1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RC 랑스와 리그 1 29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부상 현황을 알린다. 브레스트와 경기에서 왼쪽 발목을 다친 이강인은 앞으로 며칠 동안 실내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통산 3번째 리그 1 우승 순간을 놓칠 위기다. 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1달여 앞두고 부상으로 이탈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1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RC 랑스와 리그 1 29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부상 현황을 알린다. 브레스트와 경기에서 왼쪽 발목을 다친 이강인은 앞으로 며칠 동안 실내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