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발목 부상을 당했다.
파리 생제르맹은 13일(한국시간) 메디컬 업데이트를 통해 "이강인이 브레스트전에서 왼쪽 발목을 다쳐 며칠 동안 실내 훈련을 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강인은 지난 11월 브레스트와 2025-2026 프랑스 리그1 33라운드 홈 경기(1-0 승)에 선발 출전했다. 전반 추가시간 상대 수비수에 걸려 넘어졌고, 결국 후반 8분 데지레 두에와 교체됐다. 결국 부상으로 오는 14일 RC 랑스전에 결장하게 됐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