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우앙 일리아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격진에 합류할 새 얼굴이 될까.
맨유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12일(한국시간) "맨유의 최우선 과제가 중원 보강인 것은 분명하지만, 다른 포지션 역시 충분히 보강 대상이 될 수 있다. 조슈아 지르크지의 미래가 불투명한 가운데 일리아스가 타깃으로 떠올랐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2006년생, 브라질 국적 스트라이커 일리아스. 자국 명문 플루미넨시에서 '성골 유스' 출신인 그는 18세에 주전 자리를 꿰찼고 2024시즌 리그 30경기 6골 2도움이라는 준수한 성적을 남기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후 샤흐타르 도네츠크 이적을 통해 유럽 무대에 발을 디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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