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토트넘 홋스퍼를 망친 두 '주범', 엔제 포스테코글루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과 토마스 프랭크 전 토트넘 감독이 이번 여름 나란히 2026년 북중미월드컵 해설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12일(한국시각)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프랭크 감독이 각각 영국 방송사 'ITV'와 공영방송 'BBC'에서 월드컵 해설을 맡는다고 단독 소식을 전했다.
프랭크 감독은 지난 2월 토트넘에서 성적 부진으로 경질된 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