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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22)가 소속팀 훈련 중 동료 선수와 다툼을 벌였다.

독일 빌트는 12일(한국시각) '아우크스부르크전 1-3 충격패 이후,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선수단은 다시 훈련에 돌입했다'며 '그런데 이날 훈련에서는 거친 분위기가 연출됐다'고 소식을 전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오는 16일 있을 호펜하임과의 분데스리가 경기를 준비 중이다. 미니게임 도중 카스트로프와 루카스 울리히 사이에서 다툼이 벌어졌다. 치열한 몸싸움 이후 두 선수는 서로 멱살잡이 직전까지 갔다고 빌트는 풀어냈다. 동료들이 두 선수를 떼어내면서 상황은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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