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과 악당은 한끗차이…마티스 텔의 골과 파울로 웃고 웃은 토트넘, 강등 위기 계속…'손흥민 친구' 매디슨의 감동 복귀가 마지막 희망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토트넘(잉글랜드) 미드필더 제임스 매디슨이 마침내 그라운드로 복귀했다. 십자인대 파열의 큰 부상을 극복하고 9개월여 만에 초록 피치를 밟았다. 그러나 승리의 여신은 토트넘을 외면했다. 승점 1을 수확하는 데 그쳐 챔피언십(2부) 강등 위기가 계속됐다.
토트넘은 12일(한국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 홈경기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와 1-1로 비겼다. 승점 38을 쌓는데 그친 17위 토트넘은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36)과 격차를 벌리지 못했다.
스포츠뉴스![[축구] 마티스 텔에 웃고 운 토트넘, 매디슨 복귀에 희망](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5/13/133909605.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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