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환상골' 브라질특급 이스테방, 아쉬운 월드컵 출전 불발…네이마르는 가능성 있다 스포츠뉴스 05.12 22:00 조회 213 한국을 상대로 환상적인 골을 넣었던 브라질 특급 유망주 이스테방(19, 첼시)이 결국 월드컵 무대를 밟지 못하게 됐다. ESPN은 12일(한국시간) 브라질 대표팀 소식통을 인용해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제출한 브라질 대표팀 예비 명단 55인에 이스테방은 포함되지 않았다”고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네이마르는 공격수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