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 꿈 이룬 메시…이번엔 최다골 새역사 쓸까 스포츠뉴스 05.12 21:00 조회 191 월드컵 26경기 13골 ‘공동 4위’1위 클로제 3골차… 가능성 충분호날두는 ‘6회 연속 득점’ 도전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사진)는 4년 전 카타르에서 커리어 유일의 아킬레스건이었던 월드컵 우승을 이뤄냈다. FC바르셀로나에서 뛰면서 클럽 축구에서 할 수 있는 건 모두 이뤄냈고, 발롱도르,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상 등 개인 수상 경력도 빵빵하게 채운 메시지만, 카타르 이전까지 네 번의 월드컵에선 모두 우승에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