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이 2년 무관? 용납할 수 없는 일" 레알 교수님, '침몰하는' 친정팀 향해 독설 스포츠뉴스 05.12 21:00 조회 166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 토니 크로스(36)가 '엘 클라시코'에서 친정팀이 패하자,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크로스는 12일(한국시간) 동생 펠릭스와 함께 진행하는 팟캐스트 '아인파흐 말 루펜'에 출연, 지난 11일 바르셀로나전 0-2 패배를 언급하며 팀의 현 상태를 "절망적"이라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