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데르송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행이 가까워진 분위기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의 발언을 빌려 "최우선 보강 포지션이 중앙 미드필더인 맨유는 에데르송 측과 적극적인 대화를 나누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1999년생, 브라질 국적 미드필더 에데르송. 자국 클럽 크루제이루 EC에서 데뷔 후 SC 코린치안스, 포르탈레자 EC에서 경험을 쌓다 US 살레르니타나 부름을 받아 이탈리아로 왔다. 당시 후반기만 활약했음에도 리그 15경기 2골 1도움을 올리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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