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소식에 정통한 스페인 아스 소속 호세 펠릭스 디아스 기자는 7일(한국시각) '레알은 무리뉴를 라커룸 변화를 이끌 최고의 대체자로 여기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디아스는 '레알을 둘러싼 가장 큰 관심사는 다음 시즌 누가 감독직을 맡을 것인가다. 알바로 아르벨로아의 잔류가 불투명해지면서, 비공식적으로 가장 유력한 인물은 바로 무리뉴다. 이는 무리뉴가 레알에 복귀를 제안하면서 시작됐다. 이 제안이 무르익었으며, 무리뉴는 레알 선수단에 필요한 변화를 이끌어낼 최적의 후보로 여겨지고 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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