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데르송(아탈란타)과의 개인 합의에 도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에데르송과 개인 합의에 도달했다. 맨유는 이제 그의 이적료인 4,500만 유로(약 780억원)를 지불할 준비가 돼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데르송(아탈란타)과의 개인 합의에 도달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는 11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에데르송과 개인 합의에 도달했다. 맨유는 이제 그의 이적료인 4,500만 유로(약 780억원)를 지불할 준비가 돼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