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재민 기자]
'토트넘이냐 웨스트햄이냐'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강등 경쟁이 마지막 장으로 돌입했다. 두 경기가 남았고 강등 경쟁을 벌이는 팀도 두 팀이다.
36라운드 경기를 통해 16위 노팅엄 포레스트도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확정했다. 노팅엄은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서 1-1로 비기며 승점 1점을 추가했다.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가 아스널전 패배로 승점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두 팀의 승점 차는 7점으로 벌어졌다. 노팅엄은 남은 2경기 결과와 관계 없이 프리미어리그에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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