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큰일 날뻔, 가슴 철렁~ '수비 핵심' 김민재 월드컵 빠질 뻔…45분 '조기 교체'→무릎 MRI 검사는 피했다 스포츠뉴스 05.12 14:00 조회 162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다행이다.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부상이 크지 않다. 독일 매체 'TZ'는 12일(한국시간) 볼프스부르크전에 부상으로 하프타임에 교체되 나간 김민재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