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 반 더 벤이 여전히 토트넘의 재계약 협상을 거부하고 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반 더 벤은 토트넘과의 재계약 협상을 연기했다. 토트넘은 시즌이 끝나기 전에 반 더 벤과 협상을 한다는 입장이었으나 반 더 벤은 이를 거부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미키 반 더 벤이 여전히 토트넘의 재계약 협상을 거부하고 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반 더 벤은 토트넘과의 재계약 협상을 연기했다. 토트넘은 시즌이 끝나기 전에 반 더 벤과 협상을 한다는 입장이었으나 반 더 벤은 이를 거부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