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전 21골 주포' BVB 공격수, 이적 원해…"870억 바이아웃 존재, 이미 마음 굳혔다" 스포츠뉴스 05.12 13:00 조회 244 세루 기라시(30, 도르트문트)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결별을 고민하고 있다. 구단은 잔류 설득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선수는 새로운 도전을 원하고 있는 분위기다.독일 '스카이 스포츠'는 12일(한국시간) "기라시가 도르트문트를 떠나길 원하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