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재민 기자]
첼시가 알론소 감독을 선임하려 한다.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래틱'은 5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첼시가 사비 알론소를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알론소 감독은 지난 1월 레알 마드리드에서 경질된 후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첼시는 지난 4월 리암 로세니어 감독을 경질해 정식 감독 자리가 공석이다. 지난 1월 엔조 마레스카 감독의 후임으로 첼시 지휘봉을 잡은 로세니어 감독은 리그 첫 4경기에서 4승을 거뒀지만, 이후 리그 5연패를 포함해 9경기 1승 2무 6패에 그치며 경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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