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무관'을 확정한 레알 마드리드에 대한 비난의 화살이 팀의 간판 스타 킬리안 음바페(28)를 향하고 있는 모습이다.
프랑스 '라 셰인 레퀴프'는 12일(한국시간) 음바페가 지난 2024년 입단 이후 팀을 제대로 이끌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라커룸 분위기까지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엘 클라시코' 결장 중 올린 게시물이 결정적인 비판의 대상이 됐다고 알렸다.
2년 연속 '무관'을 확정한 레알 마드리드에 대한 비난의 화살이 팀의 간판 스타 킬리안 음바페(28)를 향하고 있는 모습이다.
프랑스 '라 셰인 레퀴프'는 12일(한국시간) 음바페가 지난 2024년 입단 이후 팀을 제대로 이끌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라커룸 분위기까지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엘 클라시코' 결장 중 올린 게시물이 결정적인 비판의 대상이 됐다고 알렸다.